이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남은 며칠을 무난히 보낼 수 있는 멋진 팬메이드 영상을 발견해 포스팅한다.


제목은 Prepare for 'The Dark Knight Rises' in 7 Minutes.



신고
  1. 마장군 2012.07.19 20:58 신고

    오늘 4시49분 상영을 보구 왔습니다 ^^
    감상평을 남기자면 와우~~~~X10000000000000 .... 랄까요 ㅋ
    블록버스터 무비를 보구 가슴이 먹먹해 지기는 처음이네요. 다크나이트와는 또 다른 그것입니다.
    다크나이트와 굳이 비교하자면 간단히 얘기해서 놀런감독은 스토리로 그 모든 걸 덮어 버렸습니다.
    ( 이 얘기는 관람평등이 좀 갈릴 여지가 있긴 한데, 그런 여지를 모두 덮은다는 거죠 ㅋ)

    어떤 블로거분이 다크나이트 보다 못하고
    어벤져서 만한 액션도 없고 빵빵 터지는 웃음이 없어서 별루다 그러시던데 .. 그분은 놀런옹의 배트맨 시리즈를 이해 못하고 보셨다는 걸 다시 확인했네요 ㅎ 비긴즈나 다크나이트에서의 웃음 코드는 여전 하더라구요 ^^; 한가지 스포를 때리자면 캣우먼과 배트맨의 대화씬에서 한번 빵 터집니다 ㅋ "더배트" 타고 .. "엄마가 낯선 남자의 차 타는 거 아니랬는데 .. " "이거 차 아냐 .. "
    요 장면 아닙니다 ^0^

    아 .. 30일날 새벽에 또 예매 해놨는데 못 기다리겠네요 ㅋ

    • Favicon of http://teus.me BlogIcon BluenlivE 2012.07.19 21:38 신고

      어제 시사회(디지털)로 보고 토욜 새벽 2:30 아맥 달립니다.

      저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비록 (많이들 얘기하는) 그 약점들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그런 점을 굵직한 스토리와 화면빨로 다 덮고도 한참 남더군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