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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미술관/박물관을 돌아다니느라 체력이 고갈되었는데, 밥 먹고 샤워하고 나니 또 회복된다.

밤에 간단히 린이와 데이트 하기로 결정.


코스는 숙소에서 가까운 타워 브릿지

일단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타워 오브 런던으로 이동.


밤에 귀신이 나온다는 곳이지만, 린이는 아직 모름… ㅋㅋㅋㅋ


타워 오브 런던을 한 바퀴 돌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한 뒤에 타워 브릿지로 이동…

역시 타워 브릿지는 조명 덕분에 야경샷이 멋지다…



타워 브릿지를 건너가서 밑에서 또 한 컷.



다음으로 향한 곳은 탬즈강 최초의 다리인 런던 브릿지.

여기로 가는 길의 이름이 다름 아닌 "The Queen's Walk"다. 린이는 자기 길이라고… ㅋㅋ



런던 브릿지에서 한 컷. 야간엔 사람이 많이 없어 조용한 게 참 좋다.



런던 브릿지에서 타워 브릿지를 쳐다보면 대략 이런 화면이 나온다.



이렇게 야간 데이트를 마친 우리 부녀는 이층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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