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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따느님과의 야간 데이트에 이어 아내님과 야간 데이트를 나오기로 했다.

코스도 전날과 비슷하게 타워 브릿지 부근…


버스를 타고 타워 오브 런던으로 나와서 인증샷 좀 찍고…



타워 브릿지로 향했다.

일단, 멀리서 야경샷 하나 찍고…



전날과는 다른 곳으로 내려왔다.

반대방향에서도 이런 멋진 샷을 찍을 수 있다니… 캬캬캬



타워 브릿지 부근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이동한 곳은 트라팔가 광장.

이 곳 역시 야경이 멋지다.

가운데 덩그러니 있던 분수가 좀 밋밋하다 생각했는데, 밤에 보니 킹왕짱…



다음으로 향한 곳은 빅벤.

빅벤은 의외로 야경샷은 2% 부족하다… 아쉽…



웨스트민트터 역 앞에서 막샷을 찍은 뒤 야간 데이트를 마친 우리는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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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내 빅벤의 야경ㅠㅠ넘 아쉽당
    2014.05.30 21:52 신고
    • 언제나 다음 기회란 게 있잖아! ^^
      2014.05.30 23:5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