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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터미네이터2]가 개봉됐을 때 영화의 재미도 극강이었지만, 핵폭발 씬의 완성도도 충격이었다.

이 씬은 스탠 윈스턴과 팀원들이 연방연구소의 핵관련 연구 자료를 연구하여 만들었는데 지금까지도 핵폭발을 가장 잘 묘사한 장면일 정도다.



곧 개봉할 [인터스텔라]에서는 놀란이 블랙홀 씬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아예 한술 더 뜬 것 같다.


정확한 과학적 접근을 하면서 영화를 촬영하고, 지금은 CG 쪽 및 천체물리학 쪽에 논문도 쓰고 있다고…



그러니까 빨리 시간이 흘러서 개봉했으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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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작가나 제작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위해 엄청난 뻘짓을 하기도 하지요.
    나중에 보면 그 뻘짓이 오히려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스타트랙 작가는 자신의 작품 속에 광속보다 빠르게 두 지점 사이를 이동하는 우주여행에 대해 쓰려고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에게 자문을 구해 "워프" 개념을 만들어낸 일은 아주 유명하지요.
    2014.10.2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