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eg 인코더들의 화질 관련 마지막 포스팅.


이전 포스팅들에서 확인했듯이, jpeg로 수백번씩 읽었다 저장해도 심각한 수준의 화질 저하는 없었다.

그런데, 바로 앞 포스팅에서 잠깐 확인해봤던 서로 다른 jpeg 인코더로 반복하는 경우를 조금 더 확인을 해보기로 했다.

앞 포스팅의 그래프엔 샘플링 간격이 짝수이기 때문에 한 쪽 인코더의 결과만 나와있다는 점도 신경쓰였고.


선택한 인코더는 jpeglib-turbomozjpeg[각주:1].

두 인코더를 번갈아가며 100회 저장한 결과의 PSNR은 아래 그래프와 같다.


0123


뭔가 이상하다. 일정한 범위에서 계속 진동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이건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묘한 부분이다.


더불어 앞의 포스팅 때 시험한 결과를 70회 반복 저장하면서, 저장 간격을 조금 다르게 출력해서 보면 아래와 같다.


0123


두 인코더를 서로 반복해서 저장할 때의 화질 저하가 제일 크다.

물론 앞 포스팅에서 언급한 대로, 분히 수용 가능한 범위의 양호한 화질임.



  1. 이 둘은 mozjpeg만 사용하면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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