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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우리가 만난 분들은 그냥 막 대단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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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눈에 띈 분이 계셨으니 다름 아닌… 마담 투소 본인…

바로 이 마담 투소 런던 자체를 처음 만드신 분이시다…


Anne-Marie "Marie" Tussaud (December 1, 1761 – April 16, 1850)


계속 만나는 예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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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술가들…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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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눈에 띈 분이 바로 고 에이미 와인하우스

[퀀텀 오브 솔러스] 주제곡을 맡을 뻔도 했으나 2011년 급사한 바로 그 분이시다…

[스카이폴]의 주제곡을 부른 아델과 가까이 있어 뭔가 더욱 씁쓸했다…


Amy Jade Winehouse (September 14, 1983 – July 23, 2011)


다음 만난 분들은 독일의 메르켈 총리와…



2차 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


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November 30, 1874 – January 24, 1965)


다음으로 향한 곳인 공포 섹션을 간단히(?) 즐긴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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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자랑, 위대한 문화유산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잠시 만나고…



린이를 잠시 거꾸로 매달아 둔 뒤…



마블 히어로들을 만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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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 애니메이션 [Marvel Super Heros]를 감상했다.

감상이 끝난 뒤 마지막으로 [스타워즈]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만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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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에 이르는 마담 투소 런던 투어를 마쳤다.



투어를 마친 우리는 인근에 있는 221B에 잠시 가서 한 컷 찍은 뒤에…


버스를 타고 MI6를 잠시 구경하는 것으로 오늘의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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