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S.me

 
 

두고두고 볼라고 박제용으로 포스팅.




이 클래식 멤버들의 슬픈 포옹은...




이 장면과 연계된 것 같다는 느낌...


정말로 루머로 도는 그 분의 죽음은 아니겠지?



그리고, 이 뒷모습이 굉장히 신경쓰임. 설마 의도적으로 아나킨 옹을 연상시키려고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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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본 영화...잘 읽고 갑니다.
    2020.12.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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