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소설 vs 영화 (완료)

2019. 6. 23. 13:43
 
 

이전 블로그(ZockrWorld)[각주:1]에서 일부 이미지가 사라져버려, 이미지 복원차 현 블로그로 옮긴 글입니다

 

 

 

007 시리즈는 원작 소설을 가능한 스크린에 옮기려고 했던 1960-1970년대의 작품부터 소설에서 제목만 따온 1980년대의 작품들 또, 영화가 원작이지만 소설의 아우라를 유지하려 노력하던 1990년대 이후의 작품들까지 무려 21편[각주:2]의 시리즈를 5명의 배우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으며 유지되어 왔습니다.

지금은 편 당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주연 배우에게 엄청난 부와 명성(심지어는 자신의 영화사까지)을 주는 블럭버스터 액션 어드벤처 영화가 되었지만, 초기의 007영화는 스파이 스릴러 영화였습니다.

이러한 시리즈들을 한 편씩 정리했습니다.

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는 원작 소설과 비교해가면서 정리했고, 영화가 원작인 경우에도 가능한 소설과의 연계성 등을 정리했습니다.

 

 

2008년 7월 19일 007 언리미티드: 무능력한 M, 약자킬러 본드, 그리고 허술한 플롯의 대본의 포스팅으로 연재를 완결하였습니다.
첫 포스팅이 2007년 7월 18일 007 Dr. No : 소설 vs 영화였으니, 딱 1년 1일만이네요.



James Bond 소설 vs 영화01. Dr. No: 소설 vs 영화
02. From Russia With Love: 소설 vs 영화
03. Goldfinger: 소설 vs 영화
04. Thunderball: 시대를 넘어선 액션/어드벤처의 걸작
05. 두번산다 : 본드를 안드로메다로 보낼 뻔한 괴작
06. 여왕폐하의 007: 저주받은 수작
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코너리의 복귀가 독이 된 시리즈물
08. 죽느냐 사느냐: 2% 부족했지만, 세대교체는 성공
09.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소설 vs 영화
10. 나를 사랑한 스파이: 스스로를 리메이크한 성공작
11. Moonraker : 거대자본이 투입된 괴작
12. 유어 아이즈 온리: 무어의 작품 중 유일하게 본드다운 본드
13. 옥토퍼시: 인디아나 존스의 제임스 본드 버전
14. 뷰투어킬: 용두사미가 되어버린 훌륭한 캐릭터
15. 리빙데이라이트: [위기일발]의 정교한 리메이크
16. 살인면허: 실패로 끝난 "소설로의 회귀"의 아쉬움
17. 골든아이: 너무 가벼워졌지만, 성공한 세대교체
18. 네버다이: 방송국 사장과 힘겹게 싸우는 무력한 본드
19. 언리미티드: 무능력한 M, 약자킬러 본드, 그리고 허술한 플롯의 대본
20. Die Another Day: 또 하나의 숨은 괴작 007영화
21. Casino Royale: 소설 vs 영화
22. [퀀텀 오브 솔러스] 소설 vs 영화 차이점 007가지(추가됨)
23. [스카이폴] 우아하고 품위 있는 클래식으로의 귀환(추가됨)
24. [스펙터] 장단점 모두 클래식 007로의 회귀(추가됨)

 

부록 01. [Die Another Day]에서 차용한 전작의 장면들
02. 괴작열전(怪作列傳) : 카지노 로얄 (1967) #1, #2 - 미리 패러디된 007 영화들
03. 007 영화에서의 배우의 재활용 사례들
04. 007만 있나? 002, 009도 있다
05. 왜 새로운 M은 "육군" 중령인가(추가됨)
06. 스펙터는 어떤 존재인가?(추가됨)
07. 007 배우들의 출신 지역은?(추가됨)


 

  1. 원글 작성일시: 2008.07.20 17:41 [본문으로]
  2. 블로그 원글이 [카지노 로얄] 개봉 무렵에 쓴 글이라 21편이라고 적혀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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