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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는 이제 꿈으로 사라진...

 

2020년은 영화 관련인들에게 고통스러운 한 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제장 연기 또는 개봉 연기가 너무나 많이 발생하고 있다.

 

힘들게 개봉한 [테넷]은 개봉한지 한달이 되어서야 겨우 제작비를 회수한 수준[각주:1]이다.

[블랙 위도우], [원더우먼 1984] 같은 블록버스터 수퍼히어로 물도 2020년 연말 이후로 개봉이 연기되었다.

 

그리고, 올해 개봉을 애타게 기다린 [노 타임 투 다이]도 2021년 4월로 개봉이 연기되었다.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제작진이 영상들을 공개했는데, 그걸 보면서 또 기나긴 반년을 기다려야 될 것 같다.

 

 

건 배럴 시퀀스의 제임스 본드 테마

개인적으로 기대한 건 좀 더 한스 짐머 스러운 테마였는데, 오히려 클래식한 느낌을 충실하게 살렸다.

모닝콜 소리로 등록해서 사용 중.

 

 

빌리 아일리시의 주제곡 뮤직비디오

 

 

그리고, DHL

 

 

 

덧. CIA 요원 팔로마 역을 맡은 아나 데 아르마스는 2019년 [나이브스 아웃]에서도 크레이그와 함께 연기했었다.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조이, [나이브스 아웃]의 마르타, [노 타임 투 다이]의 팔로마가 같은 배우다... ㄷㄷㄷ

 

 

  1. 당장 나부터도 결국 IMAX 감상은 포기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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