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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도동항에서 다시 저동항으로 와서 독도로 가는 배를 탔다.

 

독도로 가는 배 씨스타5

 

출항 전에 마지막 인증샷 하나 더 찍어주시고 이윽고 출항...

 

출항 직전 인증샷

 

출항한지 약 20분 쯤 됐을 때 배는 대략 여기 정도를 지나가고 있었고...

 

 

한 시간 쯤 지나자 멀리서 독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독도다!

 

 

10분 쯤 더 가니...

 

 

독도의 모양이 제대로 보인다.

저기 보이는 섬은 서도. 우리가 내릴 선착장동도에 만들어져 있다.

 

 

입항이 대략 5분 남짓 남은 시간이 되자 독도 입도가 가능하다는 방송이 나온다.

 

 

독도 입도는 기본 사항이 아니며, 선회 관광이 기본이지만 기상이 양호하다면 입도를 한다.

 

 

 

독도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야 독도 왔다는 얘길 할 수 있는 거라 배웠다.

 

입항 직전 인증샷

 

입항 1분 전...

 

 

입항!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확인하는 샷을 하나 찍어주고...

 

 

여기저기를 배경으로 독도에 왔다는 인증샷들을 마구마구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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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에서 서도를 보면 주민숙소와 나루터가 보인다.

 

 

그냥 찍은 것만으론 뭔가 아쉬워서 서도 파노라마 샷 한 방.

 

이거시 독도 중 동도라는 거시다!!!

 

약 20분 정도의 입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씨스타5를 타고 울릉도로 돌아왔다.

 

저녁 식사는 숙소 근처를 좀 벗어난 식당을 찾아서 먹기로 했다.

왠지 숙소들이 모여있는 곳은 심각하게 관광지 스럽다는 편견이 생긴 상황이라...

 

숙소에서 좀 올라간 곳에서 식당을 찾았는데, 결과는 대만족.

따개비밥을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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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부터 맛나게 퍼드시는 이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줌...

 

 

저녁을 먹었으면 후식을 먹어야지...

유명한 호떡집 다와를 가서 호떡을 하나씩 시켜들고 공원으로 나왔다.

우리가 마지막 손님인데다, 반죽이 다 떨어져서 다음날 반죽으로 우리 호떡을 만들어주심...

 

 

이렇게 독도까지 성공적으로 갔다온 여행의 둘째날이 저물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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