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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온(응?) 나에게 선물을 하나 주기로 했다. 아이폰14프로.

아이폰14프로 딥 퍼플!

 

두 주쯤 지났을 무렵... 마냥 귀여운 꼬꼬마인줄만 알았던 짱이가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훌륭하게 치뤄냈다.

선물을 고르라고 했더니 아이폰14프로를 사달란다.

 

2주 쯤 지났더니 이번엔 린이가 또 커다란 시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원하는 색은 아이폰14에 있다면서 그거 사달랜다...

 

포장 뜯으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탄식 소리...

 

이제 먹을 건 라면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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