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구글은 만우절만 되면 쓸고퀄의 극치인 장난을 많이 친다.

특히, 구글 맵스는 주 타겟이다. (2012년은 8비트 버전의 구글 맵스를 보여줬음)



보물 찾기 모드는 당연히 첫 화면부터 다르다. 보물만 찾으면 될 것 같다. ㄷㄷㄷ


01


서울로 가보면 아주 난리도 아니다.

국회의사당에서는 태권 브이가 튀어나오고 강남에선 싸이가 말춤을 추고 있다.


01


창원시 진해구 모 장소를 찍어보니 아래와 같다.

평범한 곳인데 뭔가 모험심 돋는다.


01


이제 해외로 눈을 돌려봤다.

우선 벡스 맥주의 고향 브레멘. 화면 한 가운데가 벡스 본사다.


01


파리로 가보면 정말로 보물지도 돋는다.

에펠탑, 루브르는 물론이고 샹젤리제 거리도 뭔가 달라보인다.


01


지난 포스팅에서도 다뤘던 [골든아이] 오프닝에서 007이 번지점프를 했던 스위스 베르차스카(Verzasca) 댐


01


마지막으로 런던 템즈 강… 화면 아래의 Vauxhall 바로 아래가 그 유명한 MI6 건물이다.

제임스 본드의 사무실이 있는…


01


역시 올해에도 지도는 구글이 킹왕짱인 거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