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린이와 짱이의 수영 강습이 접영에 접어들었다.



처음엔 린이가 좀 더 잘 하더니, 이젠 짱이가 더 진도가 빠르다.

운동신경이 꽤 좋은 것 같다.



짱이의 자유형은 이제 꽤 자연스럽다.

핀을 차지 않고도 자유형이 된다. 부럽다. 난 7살에 수영 못했다.



물론, 린이도 자유형은 곧잘 한다.

짱이에 뒤이어 들어오는 린이…



함께 수영장 가서 노는 우리 가족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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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eniner.net BlogIcon oneniner 2012.08.20 12:00 신고

    오오!! 진웅이도 가르쳐볼까 하는데~ 쉽지않네~ ㅋ

  2. 마장군 2012.08.20 21:52 신고

    부럽네요 .. 귀여운 아이들도 부럽고 ^^ 38이 넘도록 수영도 못하는 저로서는 아이들 수영 실력이 너무나도 ㅋ 일단 장가부터 가야하나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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