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런 걸 우린 걸작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이 영화는… “Every revolution begins by fighting the system—and ends with the revolutionaries fighting each other.”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해석하면 〈끊임 없이 이어지는 전투〉라는 ...
이 영화는… “Every revolution begins by fighting the system—and ends with the revolutionaries fighting each other.”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해석하면 〈끊임 없이 이어지는 전투〉라는 ...
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영화 일반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2011년 개봉한 〈혹성탈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얘 이름이 노바(Nova)인 것부터 다 이유가 있는 것… 제작 초기에는 시리즈의 리부트가 아니냐는 소문이 있었지만, 결국은 시리즈의 연작으로 결정되었...
들어가기에 앞서 영화 〈파묘〉의 흥행 바람이 심상치 않다. 최근 영화판의 흥행은 그야말로 암흑기가 따로 없을 지경이었다. 덴트폴 무비 몇 개로 기본 매출은 쉽게 올렸던 시절은 지나가버린 것이다. 스판덱스 입히고 CG만 떡칠하면 극장에서 돈을 써주던 관객들이 진실을 깨달아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