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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 차에도 드디어 LED 헤드라이트가!

내 차는 LED 헤드라이트를 달 수 없는 차였다. 프로젝션 타입이 아닌 클리어 타입이라 합법적으로 달 수 있는 LED 헤드라이트가 없었기 때문.

아이폰 배경 교체: 데드풀+007

다양한 분야의 영화 덕질을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내 본진은 007, 데드풀, 배트맨이다. 이전 글에서도 썼듯이 내 폰 배경화면은 아래와 같았다.

RTX 4060 Ti 언더볼팅

게임을 하지 않는 나로서는 언더볼팅을 통해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끌어낼 큰 이유가 없었다. 그런데, Topaz Video AI나 stablediffusion 등을 사용하면서 상황이 조금 바뀌었다. GPU를 많이 사용하게 되니, 가끔씩 컴퓨터가 다운되는 경우가 생긴 것이다. 그리고 원...

[아가일]꞉ 매튜 본의 한계가 여긴가

영화 [아가일]은 매튜 본 감독의 병맛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스파이 영화다. 이 점은 트레일러와 영화 본편에서 화면으로 명확히 얘기해준다.

온가족 강릉 당일치기 식사 여행

이제 다 커서 집을 떠나 자기 삶을 사는 아이들이 다 같이 모이게 됐다. 주말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가기로 했다.

아프지 맙시다

주말에 가족 모임을 가졌다. 한 분이 감기에 걸렸지만 조심하면 괜찮을 것 같았다.

깃허브 블로그 개설 과정

깃허브에 블로그를 개설하는 과정은 다른 블로그에 비해 쉬운 편은 아니다. 은근 알아야 할 것들도 많고, 일일이 다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다.

한심한 [크림슨 타이드] 번역

간만에 옛날 영화인 [크림슨 타이드]를 보다가 번역이 너무 한심해서 빡쳐버렸다. 이 영화 번역이 후진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번역을 다시 해버렸다. 심지어 이 후진 번역은 이후 블루레이까지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크림슨 타이드]에 숨겨진 인종차별 코드

티스토리 블로그에 썼던 글의 오류를 수정하고 고화질로 캡쳐해 다시 작성한 글임 예전부터 쓰려던 포스팅인데, 미루다 결국 토니 스콧 추모 포스팅이 되어버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20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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