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어드벤처

〈퓨리오사〉꞉ 드디어 돌아온 액션 영화의 진수

드디어 9 년만에 조지 밀러 느님의 걸작이 돌아왔다. 퓨리오사이 영화는 전작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이지만, 전작과 궤를 상당히 달리 한다.이 점이 누구에겐 아쉬움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나는 상당히 좋았다.같은 장르로 2시간을 또 몰아붙였으면 통쾌함은 있겠지만, 전...

〈쿵푸허슬〉의 가벼운 뒷이야기

쿵푸허슬은 2004년에 개봉한 주성치 감독의 영화다. <img src="/images/2024-02-12a/posters64.webp" alt="image" / width="581" height="830" loading="eager" class="align-center"&gt...

〈아가일〉꞉ 매튜 본의 한계가 여긴가

영화 〈아가일〉은 매튜 본 감독의 병맛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스파이 영화다.이 점은 트레일러와 영화 본편에서 화면으로 명확히 얘기해준다. <img src="/images/2024-02-10a/twists64.webp" alt="image" / width="842" height...

한심한 〈크림슨 타이드〉 번역

간만에 옛날 영화인 〈크림슨 타이드〉를 보다가 번역이 너무 한심해서 빡쳐버렸다.이 영화 번역이 후진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번역을 다시 해버렸다.심지어 이 후진 번역은 이후 블루레이까지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해군 용어의 몰이해이 영화는 아예 미해군 핵잠수함이...

〈크림슨 타이드〉에 숨겨진 인종차별 코드

티스토리 블로그에 썼던 글의 오류를 수정하고 고화질로 캡쳐해 다시 작성한 글임 예전부터 쓰려던 포스팅인데, 미루다 결국 토니 스콧 추모 포스팅이 되어버렸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201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