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어드벤처

[아가일]꞉ 매튜 본의 한계가 여긴가

영화 [아가일]은 매튜 본 감독의 병맛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스파이 영화다. 이 점은 트레일러와 영화 본편에서 화면으로 명확히 얘기해준다.

한심한 [크림슨 타이드] 번역

간만에 옛날 영화인 [크림슨 타이드]를 보다가 번역이 너무 한심해서 빡쳐버렸다. 이 영화 번역이 후진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번역을 다시 해버렸다. 심지어 이 후진 번역은 이후 블루레이까지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크림슨 타이드]에 숨겨진 인종차별 코드

티스토리 블로그에 썼던 글의 오류를 수정하고 고화질로 캡쳐해 다시 작성한 글임 예전부터 쓰려던 포스팅인데, 미루다 결국 토니 스콧 추모 포스팅이 되어버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201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