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빠른 HEIF 이미지 변환기 iTrans HEIF 5.00 업데이트
소개 및 다운로드
애플의 iOS 11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HEIF는 이제 꽤 널리 확산되었다.
윈도우 11에서도 HEIF 확장을 다운받으면 간단히 볼 수 있고, 반디뷰에서도 이를 지원한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jpeg/png로 변환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Windows 11의 HEIF 확장 및 HEVC 확장을 활용해서 더욱 빨라진 HEIF→JPEG/PNG 변환기를 공개한다.
오픈소스 프로그램만을 활용하며, 다중코어를 활용해 빠르게 변환하는 기존의 기능도 더욱 안정화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HEIF를 jpeg/png로 변환해주며 성능도 안정성도 더욱 향상되었다.
- libheif 및 libde265를 활용하여 윈도우 확장을 설치하지 않아도 변환 가능
- WIC(윈도우 확장)를 이용하는 것보다 읽는 속도가 더 빠름
- **ICC Profile**, **Exif** 등을 모두 제대로 읽어내어 변환
- 파일의 시간 정보를 Exif와 동일하게 맞춰줌
- 타일 방식이 아니라 AniGIF처럼 여러 장의 이미지가 들어있는 경우 각각의 이미지 파일로 추출
- libjpeg-turbo 및 zlib-ng이 적용된 libpng를 활용하여 아주 빠른 속도로 저장
- png 파일에도 Exif 정보를 함께 저장
- 깊이 정보가 함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사진이라면 깊이 정보도 별도의 파일로 저장
변환기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 따위는 없다.
히스토리
- 2026.4.7꞉ v5.00
- 오픈소스 라이선스 표시 기능 추가
- 화면 색상 튜닝
- libheif 및 libde265 추가 적용
- WIC에서 HEIF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여, 자체적으로 HEIF 처리를 위해 추가로 적용함
- WIC보다 읽는 속도가 더 빠름
- 내부 어플리케이션/라이브러리 업데이트 및 변경
- FFmpeg을 8.1[gyan.dev]로 업데이트
- MP4Box를 gpac-26.02-rev0으로 업데이트
- libjpeg-turbo를 3.1.90 (3.2 beta1) 업데이트(Mar 28, 2026)
- libpng를 1.8.0.git(Merge v1.6.56, Feb 11, 2026)으로, zlib-ng를 2.3.3(Feb 4, 2026)으로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