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Meter 서비스가 왜 죽지?
MainConcept의 HEVC 인코더는 불법 복제 방지 솔루션으로 CodeMeter를 사용한다.
이 인코더를 몇 년을 사용해왔는데, 인코딩 성능이 여전히 훌륭하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CodeMeter 서비스가 중단되어 인코딩이 진행되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서비스가 다운되면 흑백으로 표시되는 트레이 아이콘
일반적으로는 이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려면 트레이 아이콘을 클릭해서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면 된다.
정상적으로 실행될 때의 서비스 화면
이 작업을 한두번 할 때야 모르겠지만, 매번 반복되니 다시 시작하는 것도 귀찮다…
이를 좀 더 손쉽게 하려면 윈도우 서비스 관리자에서 설정을 조금만 손대면 된다.
일단 서비스의 등록 여부는 아래처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CodeMeter Runtime Server를 찾아 아래와 같이 설정한다.
간단히 설명해서 서비스가 실패하면 1분 후에 다시 실행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단지 이것만으로 서비스가 항상 잘 동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