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스위스 여행 5일차꞉ 다시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이젤발트를 떠나서 다시 유람선에 올랐다. 좀 더 가다 보니 Giessbach(기스바흐)가 눈에 들어온다.여긴 Giessbach 폭포가 유명한데, 한 타이밍 늦어 사진을 찍지 못했다… ㅠㅠ 대신 Grandhotel Giessbach(기스바흐 호텔)을 촬영.이 곳은 1870년대 지어...
이젤발트를 떠나서 다시 유람선에 올랐다. 좀 더 가다 보니 Giessbach(기스바흐)가 눈에 들어온다.여긴 Giessbach 폭포가 유명한데, 한 타이밍 늦어 사진을 찍지 못했다… ㅠㅠ 대신 Grandhotel Giessbach(기스바흐 호텔)을 촬영.이 곳은 1870년대 지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보면 아래와 같이 말도 안 되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 뭔 저런 곳에 피아노를 갖다놔… 이 장면을 촬영한 곳은 다름 아닌 브리엔츠 호숫가의 마을 Iseltwald(이젤발트). 촬영한 곳은 바로 이 곳이다. 작년엔가 뉴스에도 나왔듯이, 이제 저 자리에 가...
Interlaken Ost(인터라켄 동역)에 도착해서 바로 유람선에 올랐다.유람선의 타임 테이블은 홈페이지에 pdf 형식으로 올라와있어서 계획을 잡고 움직이기 수월했다.
툰 호수 유람선에서 Spiez(슈피츠)에서 내린 이유는 예전에 왔던 곳이기 때문이었다. 15년 전의 우리 꼬꼬마들 그 때는 기차를 타고 Spiez까지 온 뒤, 선착장으로 내려가서 유람선을 탔었다.이번에 선택한 코스는 그 때와 반대로 유람선으로 Spiez까지 와서 기차를 타는 것. ...
스위스 여행을 계획하면 인터라켄을 중심으로 일정들을 잡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이번 여행에선 툰을 중심으로 일정을 잡고, 하루를 인터라켄의 호수들에서 보내기로 했다.(Interlaken이란 명칭 자체가 호수 사이에 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