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X는 SPECTRE였던 거냐
1967년에 나온 007 영화인 〈두번산다〉는 아폴로 11호 미션 2년 전에 나온 작품이다. 이 영화에는 재미있는 장면이 하나 나온다. 유인 우주선이 지상으로 복귀할 때 로켓을 수직 방향으로 해서 복귀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발사 장면이 아니라 회수 장면임 다다음 해인 1969년 아...
1967년에 나온 007 영화인 〈두번산다〉는 아폴로 11호 미션 2년 전에 나온 작품이다. 이 영화에는 재미있는 장면이 하나 나온다. 유인 우주선이 지상으로 복귀할 때 로켓을 수직 방향으로 해서 복귀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발사 장면이 아니라 회수 장면임 다다음 해인 1969년 아...
가훈: The World Is Not Enough 이 영화의 원작소설 《여왕폐하의 007》은 첫 메이저 007 영화였던 〈살인번호〉가 제작되고 있을 때 집필된 작품이다. 이 소설을 통해 앞에 집필된 《썬더볼》에 등장시켰던 스펙터(및 블로펠드)와 제임스 본드 간의 관계는 더욱 가까워...
때로는 이런 영화가 있습니다. 작품성은 뻔할 것 같은데 왠지 땡기는 영화. 안봐도 비디오이지만 그래도 보고 싶어지는 영화. 막상 보고나면 내가 이걸 왜 봤을까 ㅠㅠ 하면서도 그래도 땡기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괴작열전(怪作列傳)
3. 욕심: 1Gbps도 부족하다. 2.5Gbps로 가자ǃ 약 1년쯤 전에 2.5Gbps 구축을 준비하다 실패한 적이 있었다. 시놀로지 NAS용 2.5Gbps 이더넷 USB 어댑터 드라이버가 오동작을 한 게 원인이었다. 그 어댑터는 다른 용도로 이미 사용해버렸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1. 발단: 왜 NAS 파일 복사 속도가 왜 100Mbps(11MB/s)밖에 안 나올까? 집안 네트워크 환경은 1Gbps이고, 최근엔 굳이 NAS와 PC 간의 연결 속도를 측정하지 않았다. 처음 구축할 때 충분히 테스트를 했으니… 그러다 며칠 전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파일 복사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