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스위스 여행 7일차꞉ 루체른 숙소로 이동
며칠간 스위스 여행의 교두보(?)였던 툰의 숙소를 뒤로 하고 루체른의 숙소로 이동하는 날. 덕분에 잘 쉬었어요 며칠간 머물러 있던 툰의 숙소를 떠나 루체른으로 이동했다.그동안 여행을 위해 이동하던 코스인데, 이제는 떠나는 코스가 되니 기분이 묘하다. 루체른을 가려면 베른에서 기차를...
며칠간 스위스 여행의 교두보(?)였던 툰의 숙소를 뒤로 하고 루체른의 숙소로 이동하는 날. 덕분에 잘 쉬었어요 며칠간 머물러 있던 툰의 숙소를 떠나 루체른으로 이동했다.그동안 여행을 위해 이동하던 코스인데, 이제는 떠나는 코스가 되니 기분이 묘하다. 루체른을 가려면 베른에서 기차를...
라우터브루넨과 그린델발트를 열심히 걸어다녔더니 좀 피곤했다.그런데, 막상 도착하고 보니 자전거를 타고다닐 체력은 또 남아있었다. 역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도 있었는데, 숙소 주인분이 자전거를 빌려주셨다.알려주신 코스를 따라 와보니, 툰 호수 유람선의 첫번째 기항지 Hünibach(...
그린델발트는 융프라우요흐, 피르스트 등을 가려면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곳이다.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곳은 가지 않고 그린델발트만 잠시 들리기로 했다. 툰에 있는 숙소 주인분과 같은 이름의 호텔이 보여 한 컷.정면에 보이는 봉우리는 Eiger(아이거)다. 아이거에서 더 오른쪽으로 가...
예전에 왔던 기억을 되살리며, 기차를 타고 라우터브루넨으로 이동했다.그 땐 크리스티나 호텔에서 묵기도 했는데, 차창 밖으로 그 호텔이 보여서 한 컷.
오늘의 일정은 라우터브루넨과 그린델발트.스위스를 간다면 반드시 가야 할 곳이다.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곳들이다. 와잎좌께선 일단 점심으로 먹기 위한 김밥을 싸셨다. 맛의 달인 와잎좌님 작품 우리 숙소(에어비앤비)의 주인분께서 시간이 되면 툰 역 주변을 돌아볼 것을 권고해주셨다.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