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트

2025년 스위스 여행 5일차꞉ 인터라켄 Ost 그리고 삼겹살

인터라켄 Ost(동역)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한 뒤, 일단은 돗자리를 깔고 쉬기로 했다. (응?)계속 걸어다녔더니 다리도 아프고, 경치도 아름다우니 누워서 쉬기 딱 좋은 상황이… 자리 펴 놓고 좀 자다가 일어나서 과일을 먹으며 체력을 충전했다. 지나가던 길냥이가 있어서 한 컷.우린...

2025년 스위스 여행 5일차꞉ 브리엔츠 하이킹

Brienz(브리엔츠)는 브리엔츠 호수 동쪽 끝자락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이 곳은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서쪽으로 가는 것으로 방향을 정하고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기로 했다.일단 아름다운 브리엔츠 호수와 주변 경관을 만끽하며 한참을 ...

2025년 스위스 여행 5일차꞉ 다시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이젤발트를 떠나서 다시 유람선에 올랐다. 좀 더 가다 보니 Giessbach(기스바흐)가 눈에 들어온다.여긴 Giessbach 폭포가 유명한데, 한 타이밍 늦어 사진을 찍지 못했다… ㅠㅠ 대신 Grandhotel Giessbach(기스바흐 호텔)을 촬영.이 곳은 1870년대 지어...

2025년 스위스 여행 5일차꞉ 《사랑의 불시착》의 이젤발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보면 아래와 같이 말도 안 되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 뭔 저런 곳에 피아노를 갖다놔… 이 장면을 촬영한 곳은 다름 아닌 브리엔츠 호숫가의 마을 Iseltwald(이젤발트). 촬영한 곳은 바로 이 곳이다. 작년엔가 뉴스에도 나왔듯이, 이제 저 자리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