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좌 사귄 25주년 기념으로 아이들이 사준 식사
며칠 전이 와잎좌를 사귀기 시작한 25주년이었다. 이제 아이들이 다 컸다고 식사를 사주었다… 감동!!
며칠 전이 와잎좌를 사귀기 시작한 25주년이었다. 이제 아이들이 다 컸다고 식사를 사주었다… 감동!!
이제 모든 여행 일정을 정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우선 루체른 역 앞에서 작별 인사를 하고 루체른 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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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선착장 주변에서는 아래와 같은 작품을 볼 수 있다. Hermann Hubacher가 1946–1952년에 만든 작품 《Ganymede(가니메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