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리빙데이라이트꞉ 〈위기일발〉의 정교한 리메이크
1. 또 한 번의 리메이크 영화 〈리빙데이라이트〉를 제작할 때 제작진은 3가지 면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미소 관계가 화해무드를 타게됨에 따라 냉전의 산물 제임스 본드의 역할이 줄어들 수밖에 없음 새로운 배우가 로저 무어 경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이어나가야 함 소설은 거의 다 떨어...
1. 또 한 번의 리메이크 영화 〈리빙데이라이트〉를 제작할 때 제작진은 3가지 면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미소 관계가 화해무드를 타게됨에 따라 냉전의 산물 제임스 본드의 역할이 줄어들 수밖에 없음 새로운 배우가 로저 무어 경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이어나가야 함 소설은 거의 다 떨어...
An I knowe’d John Peel and his Ruby too, Ranter an’ Royal an’ Belman as true, Frae the drag to the chase frae then to the view, Frae the view to the death in...
0. 시작하기에 앞서: 인디아나 존스와 제임스 본드의 관계 인디아나 존스는 스티븐 스필버그 버전의 제임스 본드 영화이다. 최초에 그는 본드 영화를 감독하고 싶어 했지만, 당시엔 영국 출신 감독에게만 감독을 맡긴다는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감독직을 맡을 수 없었다. 그래서 조지 루카스...
1. 소설 《For Your Eyes Only》는? 소설 《For Your Eyes Only》는 사실 장편소설이 아니라 5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단편집이다. 이 5편의 제목은 《From A View To A Kill》, 《For Your Eyes Only》, 《Quantum Of ...
글의 제목에 괴작을 붙인 것은 페니웨이님의 괴작열전과 약간의 연관이 있다는 것을 티내기 위한 것임 소설을 영화화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부담이 된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보면… 소설을 그대로 영화화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음 소설에서의 climax가 영화에서는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