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트

007 Goldfinger꞉ 소설 vs 영화

1962년 〈Dr. No〉부터 2006년 〈Casino Royale〉까지 21편의 007 영화가 나왔고, 흥행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거둔 영화들이 많았지만, 흥행 및 비평의 폭발력은 〈Goldfinger〉만한 007 영화가 없었다.Auric Goldfinger가 Fort Knox...

007 From Russia With Love꞉ 소설 vs 영화

언제나, 영화를 평가하는 것은 주관적인 기준만이 존재할 뿐이지만, 그래도, 007 영화 21편 중 최고의 영화를 꼽으라면 거의 대부분의 관객들에게 1순위를 받는 영화가 바로 〈From Russia With Love〉다.우리나라에서는 일본 번역 제목 그대로 〈위기일발〉로 들어왔는데...

007 Dr. No꞉ 소설 vs 영화

이제는 스파이 영화가 아닌 그저 액션 영화로 전락(?)한 007 영화지만, 사실… 007 소설은 냉전 시대의 스파이전을 그린 스파이 소설이었다.※ 그런 면에서 영화 〈Casino Royale〉의 의미는 큼 영화에서는 Dr. No가 Crab Key 섬에 짱박혀서 SPECTRE의 단...

제임스 본드 테마의 작곡가는?

전설의 시작. [살인번호]의 오프닝 건배럴 시퀀스 007 영화의 상징 건배럴 시퀀스와 제임스 본드 테마의 위치는 〈스펙터(2015)〉에 와서야 제자리로 돌아왔다.〈어나더데이(2002)〉 이후 무려 13년만의 귀환이다. 이와는 별 상관 없지만, 어쨌거나 이를 기념하여 제임스 본드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