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시스템을 TOSS ID 에서 Buy Me A Coffee로 변경
그동안 본 블로그의 후원 시스템은 TOSS ID로 운영되었다.익명성을 유지하면서 후원을 받을 수 있는 TOSS ID는 매우 유용한 시스템이기 때문이었다. 계좌로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하면서도, 실명이 노출된다는 점이 부담스러웠다. 실제로 모 쓰레기 영화 사이트에서 실명을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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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디어 영혼의 듀오, 데드풀과 울버린이 만났다. 〈데드풀〉(2016)때부터 둘의 듀오를 외쳤으니 무려 8년 만에 이루어진 만남이다. ‘풀버린’과 발음이 비슷한 그 사람의 마스크 〈데드풀〉 영화가 언제나 그렇듯, 이 영화는 힐링 팩터의 두 주인공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지 5개월만에 드디어 〈데드풀과 울버린〉이 개봉했다.일단 첫 감상은 돌비 시네마로 정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다. 내 마음 칼과 같이 정시 퇴근을 하고, 차에서 준비해온 티로 갈아입고 극장으로 출발. 일단 극장 도착하자마자 굿즈인 돌비 포스터를 먼저 챙겼다. 현...
I’ve directed the first, the best and the biggest James Bond movies - Terence Young ...
1962년 〈Dr. No〉부터 2006년 〈Casino Royale〉까지 21편의 007 영화가 나왔고, 흥행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거둔 영화들이 많았지만, 흥행 및 비평의 폭발력은 〈Goldfinger〉만한 007 영화가 없었다.Auric Goldfinger가 Fort Kn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