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과 울버린〉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드립들 7가지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던, 《Bye Bye Bye》 외에도 이 영화에선 수많은 개드립이 나온다.대부분은 온라인에서 많이 언급되지만, 언급이 잘 되지 않는 몇 가지 드립 7개를 소개한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던, 《Bye Bye Bye》 외에도 이 영화에선 수많은 개드립이 나온다.대부분은 온라인에서 많이 언급되지만, 언급이 잘 되지 않는 몇 가지 드립 7개를 소개한다.
Godefroy Ryckewaert라는 분이 계시다.드라마 〈위처〉 시리즈에서 스턴트를 맡았고, 많은 작품들을 감독도 하시는 분이다.
〈데드풀과 울버린〉 오프닝에서 NSYNC의 《Bye Bye Bye》를 들을 수 있다.그것도 댄스풀까지 동원하여 정성을 다해 나온다. 이 노래가 사용된 이유는 다름 아니라 울버린이 그 노래를 싫어하기 때문이다.〈엑스멘2〉에서 울버린이 사이클롭스의 차를 운전할 때 이 노래가 나오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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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디어 영혼의 듀오, 데드풀과 울버린이 만났다. <img src="/images/2024-07-27b/deadpool-wolverine-ryan-reynolds-hugh-jackman-topaz-enhance-2xs64.webp" a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