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다시 읽는 나의 코드꞉ MSX용 시계
[추억의 기록] 40년 만에 다시 읽는 나의 코드꞉ 1985년 MSX 시계 프로그램최근 40년도 더 된 옛 잡지 기사 한 편을 다시 만났다.1985년 8월,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지에 기고했던 “MSX용 시계” 프로그램이다. <img src="/images/2026-05-02...
[추억의 기록] 40년 만에 다시 읽는 나의 코드꞉ 1985년 MSX 시계 프로그램최근 40년도 더 된 옛 잡지 기사 한 편을 다시 만났다.1985년 8월,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지에 기고했던 “MSX용 시계” 프로그램이다. <img src="/images/2026-05-02...
Adven’chuta! 포스팅을 쓰면서 MSX 기계어 입력 프로그램을 언급했었다. 이 무렵의 PC는 메모리에 직접 기계어 값을 입력하고, 실행하거나 저장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었다.지금의 환경과 완전히 달라서 메모리에 절대 주소로 원하는대로 접근할 수 있는 야만의 시절이었다...
Adven’chuta! 포스팅을 쓰면서 예전 기억을 복기하다 보니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지와 관련된 많은 기억이 떠올랐다.초글링 때 재미있게 읽던 잡지였는데, 시대가 변함에 따라 현재는 정간된 상태.
문득 생각해보니 처음 프로그래밍이 뭔지 느꼈던 그 날이 생각났다. 아마도 초글링 3년차 였던 것 같다.컴퓨터 학원이라는 곳을 처음 다녔고, 1부터 100까지의 합을 구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고 있었다. 10 I = 020 SUM = 030 I = I + 140 SUM = SUM ...
나만의 이진 입력기 그리고 ‘어드벤-츄타’의 추억문득 초글링 때 접했던 1983년작 MSX 게임 ‘어드벤-츄타(Adven’chuta!)’가 생각났다.대충 기억한 제목은 어드밴-튜터1였는데, 유튜브를 뒤져보니 정확한 제목을 알 수 있었다. 제작사의 자작곡이지만 왠지 《The Ente...